결혼에 두 사람 모두의 책임 따르듯이 동거에도 역시 두 사람이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. 결혼이나 동거 둘 다 사랑의 감정만으로 시작해버리면 오히려 사랑의 위협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생각해서 판단할 문제다. 사회의 시선 때문이 아니라 그 누구보다도 자신을 위해 신중하라는 것이다. 신중히 생각하고 선택해라. 그렇게 결정한 동거라면 숨기지 말아라. 숨기지 말아라. 자신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라. -홍성묵 오늘의 영단어 - DRAM : Dynamic Random Access Memory : 동적 막기억장치말을 삼가여서 그 덕을 기르고, 음식을 절제하여 몸을 보양한다. 이런 평범한 것이 실은 덕을 쌓고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다. -근사록 오늘의 영단어 - reaffirmation : 재확인, 재다짐, 재확약이해관계에 있어서 먼저 그 이익을 남에게 양보하는 것을 의(義)라고 한다. -예기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다리가 천 근 같아 발을 질질 끌면서 걸을 수밖에 없을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상대의 주먹을 방어하지 못할 정도로 팔이 아파서 떨어질 것 같은 순간에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코에서 피가 흐르고 눈두덩은 시퍼렇고 완전히 녹초가 되어, 차라리 상대가 내 턱을 한 방 갈겨 나를 눕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그리고 언제나 한 라운드를 더 뛰는 사람은 결코 채찍질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라. -제임스 J. 코베트(헤비급 권투 선수) 자유로운 사람이란 죽음보다 인생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다. -스피노자 마케팅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. 나를 잘 기억할 수 있도록, 내가 하는 일을 잘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마케팅이다. -산드라 슈리프트(비즈니스 화법 전문강연가) 대인(大人) 군자의 학(學)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(德性),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.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.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(至高至善)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.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. <대학>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(三綱領)이라 한다.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(細目)으로서 격물(格物), 치지(致知), 성의(聖意), 정심(正心), 수신(修身), 제가(齊家), 치국(治國), 평천하(平天下)를 들고 있다.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(大學 八條目)이라 한다. -대학 보리밭에 가 숭늉 찾겠다 , 지나치게 서둘러서 행동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